김초롱 아나운서, 웨딩화보 공개 "10월18일 결혼"
2015. 9. 24. 15:45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김초롱 MBC아나운서가 품절녀가 된다.
24일 김초롱 아나운서는 MBC 언어운사 홈페이지에 "저 결혼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웨딩 화보를 올렸다.
김초롱 아나운서는 10월 18일 동갑내기 판사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김 아나운서는 "신랑이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시죠? 일단 나이는 저와 동갑이고요. 외모는 (제 눈에는) 잘~ 생겼고요. 그리고 섬세하고 배려가 깊은 사람입니다. 글로 표현을 잘 못하겠지만 참 멋진 남자예요. 무엇보다 세상에서 저를 제일 사랑하지요"라고 적었다.
이어 "많은 분들이 다른 선배 아나운서들과 비교하면 결혼을 너무 일찍 하는 것이 아니냐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신랑한테 똑같이 물어봤는데 빨리 같이 살고 싶데요. 지금 제 눈에 콩깍지가 제대로 잘 붙어있습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김 아나운서는 "몇 달 동안 결혼 준비하느라 참 바쁘게 살았답니다. 이제 준비를 마치고 마음 편히 여러분께 알리게 됐습니다. 2015년 10월 18일 일요일에 결혼식을 합니다. 정말 좋은 사람을 만나 사랑하게 됐고 한 가정을 이루게 됐습니다. 아름다운 시작을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김초롱 아나운서는 2011년 MBC '우리들의 일밤-신입사원'을 통해 MBC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현재 '생방송 오늘 저녁'의 진행을 맡고 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 언어운사 캡처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엑스포츠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달라진 중계열전, '여신' 아닌 '남신(男神)'에 주목하다
- '박인비 천하' 14개월 만에 종료..루이스 세계랭킹 1위
- '도전 발명왕' 김초롱 아나, 한지 패션 도전 '상큼 미모'
- 김초롱 아나 '초롱초롱 발걸음'[포토]
- 김초롱 '아나운서계 패션리더'[포토]
- 신지, 드레스 피팅 뒤늦게 해명…축하 대신 쏟아진 악플 '눈살' [엑's 이슈]
- 신화 가문 난리났다…살찐 에릭·결혼 이민우·시험관 전진♥류이서 그리고 신혜성 [엑's 이슈]
- "이재용복, 삼성으로 찍었지"…필릭스, '돈 들어오는 사진' 비하인드 공개 [엑's 이슈]
- '신라호텔 결혼' 박은영, 오늘(5일) 드디어 입 연다…♥의사 신랑 정체 밝힐까 [엑's 이슈]
- '186cm' 삼둥이 근황 공개됐다…"사춘기 와, 민국이는 작곡 공부"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