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관♥양수진, "결혼 계획 잡은 것 아니다..진지한 만남 중"
콘텐트팀 2015. 9. 7. 11:51
[일간스포츠 콘텐트팀]

야구선수 유희관과 프로골퍼 양수진이 열애를 인정해 화제다.
야구 선수 유희관(29·두산)이 여성 미녀 프로골퍼 양수진(24)과 열애를 인정했다.
두산 관계자는 7일 일간스포츠와 통화를 통해 "두 사람이 좋은 감정으로 진지한 만남을 하고 있다고 들었다"고 전했다.
유희관과 양수진의 교제 기간은 이제 3개월 남짓으로 알려졌다. 아직 구체적인 결혼 계획을 세우기에는 다소 이지만 깊은 마음으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는 전언이다.
이 관계자는 "교제 기간이 3개월 정도로 짧아서 결혼 계획을 잡은 것은 아니다. 하지만 둘 모두 나이가 있는만큼 (결혼을 생각할 만큼) 진지하고 신중하게 사랑을 키우고 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유희관, 양수진, 유희관 양수진 열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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