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모델 이진영, 눈 뗄 수 없는 미모
이강오 2015. 8. 14. 21:08
[일간스포츠 이강오]


레이싱모델 이진영이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 중, 일 3개국 5개 서킷에서 경기를 치르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다음 경기는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일본 후지스피드웨이에서 열린다.
이강오 기자 lgo2337@joongang.co.kr
사진제공=미스디카(missd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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