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별 뜻, 여우 성질을 반영한 예쁜 이름.. 속뜻은 다르다?
콘텐트팀 2015. 11. 9. 14:30
[일간스포츠 콘텐트팀]

여우별 뜻이 온라인상에서 이슈가 되고 있다.
여우에 대한 우리 조상들의 관념은 상당히 부정적이다. 교활하고 변덕스러운 여자를 속되게 일컬어 여우라고 한다. 또 전설이나 민담 속에서 여우는 늘 둔갑을 하여 사람을 현혹시키는 요망한 동물로 묘사된다.
여우의 생김새를 보면, 몸이 홀쭉하고 주둥이가 길며 꼬리가 굵고 길어서 그 인상부터 교활해 보이는데, 실제로도 여우의 성질이 그렇다고 한다. 또 여우라는 동물은 행동이 민첩해 금방 눈앞에 나타났다가 꼬리를 살래살래 흔들면서 눈 깜짝할 사이에 가뭇없이 사라져버린다.
그래서 궂은 날 구름 사이에 잠깐 났다가 다시 구름 속으로 숨어버리고 마는 별을 '여우별'이라 하며 햇볕이 나는데 잠깐 오다가 그치는 비를 '여우비'라고 하는 것 역시 그런 여우의 성질을 반영한 말이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여우별 뜻'
▶ ‘레깅스 매니아’ 女모델, 알고보니 노출증?
▶ 공연중 무대의상 하나씩 벗어버린 女가수, 결국…
▶ ‘속옷 노출’ 신인 걸그룹의 도 넘은 선정성 ‘의도적?’
▶ 女가수, 시상식서 파격 퍼포먼스..'경악'
▶ 배우 J씨, 성폭행·성매매 사실 고백 “부끄럽지 않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