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을 부탁해]보험으로 진단자금 마련하는 최고의 방법

최윤 2015. 10. 6.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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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TV 최윤PD]이 기사는 10월 2일 아시아경제TV '보험을 부탁해'에 방영된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시아경제TV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방송보기

[박서빈 MC]
보통 적정한 보장성 보험료 비율은 본인 소득의 8%~12% 정도로 계산하고 있는데요. 소득에 여유가 있다면 암, 뇌혈관 질환, 심장질환 등 3대 진단비에 대한 보장을 구성해서 보험에 가입하시는 게 좋습니다.
이런 보험에 관한 궁금증을 가진 시청자와 상담 전화가 연결돼 있는데요. 받아볼게요. 여보세요? 반갑습니다. 어떤 부분이 궁금하세요?

[시청자]
네. 지금 보험이 하나밖에 없어서, 암을 걸렸을 때를 대비해 진단자금 보험을 하나 더 들 계획인데요. 심장, 뇌, 암질환 해서 1억에서 2억 정도는 됐으면 좋겠습니다. 가족력은 없지만 걱정이 돼서요.

[석민기 보험전문가]
삼성화재 상품은 진단자금은 갱신형 상품이 많은 편입니다. 지금은 좀 적게 낼 수 있지만, 나이가 많아지고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질병발병확률이 높아질수록 보험료가 올라가게 됩니다.

1억 원 정도의 진단자금을 원하신다면 여러 보험회사 상품이라든지 CI보험을 통해 종신보험을 크게 가입하시는 방법 등이 있는데 그만큼 보험료가 높아집니다. 그러므로 내가 원하는 보험료의 크기가 어느 정도인지 확실히 하시고, 내가 납입 가능한 보험료가 어느 정도인지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최문경 보험전문가]
원하시는 바를 준비하시려면 생각하셨던 것보다는 비용이 많아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기존에 가입했던 삼성화재 상품에 대해 증권분석을 한 번 받아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진단자금들이 갱신형으로 되어있고 적립보험료가 많이 잡혀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서 삼성화재 실비는 유지하시되 부분적인 금액을 낮추시고, 거기서 줄인 금액하고 생각하셨던 금액 안에서 충분히 준비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이해웅 보험전문가]
그건 생명보험 상품과 손해보험 상품이 좀 다릅니다. 물론 10만 원을 가지고 암에 대한 보장을 5000만 원 추가해서 총 1억 을 만드는 것을 쉽겠지만, 뇌나 심장에 관련된 질병을 추가한다면 10만 원을 넘어갈 수 있습니다.

비갱신형이라도 보험료를 저렴하게 하기 위해 만기에 환급이 되지 않게 설계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생명보험회사 쪽에는 암에 대해 종신보장을 받으면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진단자금이 올라가게끔 설계할 수 있습니다.

또한 60세나 65세가 됐을 때 나는 2000만 원에 가입했지만 4000만 원으로 올리는 방법으로 설계할 수도 있습니다. 어떤 형태의 상품을 원하시냐에 따라 정해지는 상품이 다르기 때문에 충분한 상담과 갖고 계신 상품에 대한 사전분석이 꼭 필요합니다.

보험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은
02-2638-3939로 전화주세요 (무료상담)

최윤PD cambycamby@asia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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