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평영 배우기, 개구리가 날씬한 이유.. 개구리헤엄 때문?

수영 평영 배우기가 온라인상에서 이슈가 되고 있다.
평영이란 수면과 수평을 이루어 개구리처럼 양팔과 두 발을 오므렸다가 펴는 것을 반복하는 영법으로 알려져 있다. 수영강습을 처음 받으면 물 적응 훈련 후 자유형, 배영, 평영, 접영 순서대로 영법을 익히게 된다. 수영은 각 영법마다 주로 쓰는 근육이나 자세 등이 다르기 때문에 영법 별로 자세를 잘 익혀두면 근력을 키우고 다이어트 몸매관리에도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평영을 하기 위해서는 일단 입수를 한 뒤 발차기를 해 줘야한다. 이때에 수영을 처음 해본 사람들의 경우 일명 '개구리헤엄'을 먼저 해보는 것이 좋다. 개구리헤엄은 개구리처럼 무릎을 구부렸다가 쫙 펴는 동작을 반복해서 하는 영법이다.
이러한 모양으로 발차기를 하다가 익숙해지면 약 3초 정도 뒤에 양팔을 직각 모양으로 들어준다. 이때 주의해야할 것은 팔과 발을 거의 비슷한 속도로 움직이면서도 팔이 발보다 약간 더 빠르게 움직여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평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박자를 잘 맞추는 것이다. 박자를 잘 맞춰서 발차기를 하는 것과 얼굴을 물 속에 넣고 3초 동안 있는 것, 팔을 제때 움직이기 이 세가지 포인트를 잊지 않아야 좋은 자세로 평영을 진행할 수 있다.
평영은 허벅지, 종아리, 엉덩이 근육 등 하체부위를 많이 자극하기 때문에 하체비만에 도움이 된다. 특히 여성에게는 요실금 예방에 좋은 골반근육 강화 효과를 덤으로 얻을 수 있다. 모든 영법이 그렇지만 특히 평영은 잘못된 자세로 수영을 하면 허리에 큰 무리가 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수영 평영 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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