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이서진 "김광규, 외모 지상주의" 폭로

2015. 11. 30.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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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링캠프

[엑스포츠뉴스=원민순 기자] 배우 이서진이 김광규가 외모 지상주의라고 폭로했다.

3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500 人'에서는 김광규가 게스트로 출연해 500명의 시청자 MC들과 토크를 펼쳤다.

이날 이서진은 김광규와의 친분으로 영상을 통해 등장해 "광규 형은 항상 짠해 보인다"고 운을 뗐다.

이서진은 제작진이 김광규가 아직 결혼하지 못한 이유를 묻자 "여러가지 이유 많다. 설마 한 가지 이유겠느냐"라고 말했다.

이서진은 "굉장히 눈이 높다. 외모지상주의이다. 외모를 많이 본다. 사람을 외모로 판단한다. 전지현 씨가 이상형이라고 하는데 그런 것도 말이 안 된다. 광규 형은 그 나이에는 좀 현실적으로 생각해야 하는데"라며 폭로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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