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ET 임원인사..최초 여성 임원 발탁

박영국 2021. 1. 3.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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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정보통신(KTNET)에서 무역센터 4사 최초의 여성 임원이 탄생했다.

이번 인사로 김 본부장은 KTNET 뿐만 아니라 무역센터 4사 최초의 여성 임원이 됐다.

김채미 본부장은 카이스트(KAIST)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1993년 KTNET에 입사해 연구개발(R&D)센터장, 뉴플랫폼사업팀장, 디지털무역본부장 등을 역임하면서 2008년 인터넷 기반의 전자무역인프라(uTradeHub)를 성공적으로 구축하는데 큰 기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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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무역물류 플랫폼 등 성공적 구축과 사업화 역할
KTNET 최초 여성 임원으로 발탁된 김채미 상무보. ⓒKTNET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에서 무역센터 4사 최초의 여성 임원이 탄생했다.


KTNE은 오는 4일부로 임원인사를 단행하고 김채미 디지털무역본부장을 상무보로 승진 발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인사로 김 본부장은 KTNET 뿐만 아니라 무역센터 4사 최초의 여성 임원이 됐다.


KTNET은 무역·물류 기업에 혁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디지털 무역물류 플랫폼, 디지털 문서 유통 플랫폼, 개인 간 분산거래(P2P 분산거래) 유통 플랫폼 등 3대 플랫폼의 성공적인 구축과 사업화를 위해 김채미 본부장을 승진시켰다고 밝혔다.


김채미 본부장은 카이스트(KAIST)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1993년 KTNET에 입사해 연구개발(R&D)센터장, 뉴플랫폼사업팀장, 디지털무역본부장 등을 역임하면서 2008년 인터넷 기반의 전자무역인프라(uTradeHub)를 성공적으로 구축하는데 큰 기여를 했다. 현재 연간 4억 건 이상의 전자문서가 이 인프라를 통해 안정적으로 교환되고 있다.


KTNET 관계자는 “앞으로도 여성 인재를 계속 과감히 발탁하고 3대 플랫폼의 성공적인 구축과 인공지능,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 4차 산업혁명 기술 기반의 사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안 박영국 기자 (24pyk@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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