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이조녁의 아들, 탁수, 준수의 근황은?
2013년 '아빠 어디 가'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던 배우 이종혁 씨네 가족.

이탁수는 2003년생으로 올해 19살이 되었습니다. 최근 공개된 사진 속에서 폭풍 성장한 이탁수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키 184cm인 아빠 이종혁과 키가 비슷해진 이탁수. 헬스장에서 벌크업중인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배우가 꿈이라는 이탁수는 예술고등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이탁수는 지난해 방송된 채널A '2020 DIMF 뮤지컬 스타'에서 뮤지컬 배우를 꿈꾸는 참가자로 등장하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얻었습니다.
채널A: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가 뮤지컬 배우에 도전?!
또한 최근 이탁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레미제라블' 공연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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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는 훌쩍 큰 이준수의 모습에 "나보다 더 키가 크네"라며 반갑게 인사했습니다. 이준수는 "'아빠 어디가'를 했을 때는 7살이었고, 지금은 15살이다"라며, 키는 170cm가 넘는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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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아빠 어디가’ 할 때가 기억이 나나?”라고 질문했습니다. 이에 이준수는 “유튜브 알고리즘으로 떠서 보긴 한다. 영상을 보니 기억이 나더라. 그래서 시험도 잘 못 본다. 기억을 못해서”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그때의 본인을 보니 어떻던가?”란 거듭된 물음엔 “귀엽다. 엉뚱한 모습이”라며 해맑게 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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