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윤민수 "이종혁 아들 탁수, 키 180cm 넘어..배우 준비" [TV캡처]

이호영 기자 2019. 2. 27.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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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윤민수가 이종혁 아들 이탁수의 급 성장을 전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심형탁, 윤민수, 산들, 김동현이 출연했다.

이날 윤민수는 '아빠 어디가' 출연진들의 근황을 대신 전했다.

이어 "이종혁의 아들 탁수는 정말 멋져졌다. 배우가 다 됐다. 키가 180cm가 넘었다. 연기 전문 고등학교에 진학하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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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윤민수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라디오스타' 윤민수가 이종혁 아들 이탁수의 급 성장을 전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심형탁, 윤민수, 산들, 김동현이 출연했다.

이날 윤민수는 '아빠 어디가' 출연진들의 근황을 대신 전했다. 그는 "안정환, 이종혁과 연락을 자주한다. 얼굴 본 것은 조금 오래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종혁의 아들 탁수는 정말 멋져졌다. 배우가 다 됐다. 키가 180cm가 넘었다. 연기 전문 고등학교에 진학하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차태현은 "배우 이름으로 탁수가 정말 멋지고 듣기 좋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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