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현경, '두 번째 남편' 촬영 중 근황 "8월에 만나요"
홍신익 2021. 6. 22. 13:22

배우 엄현경이 드라마 촬영 중 근황을 공개했다.
엄현경은 22일 자신의 SNS에 "'두 번째 남편' 열심히 촬영 중이에요. 방송은 8월에 시작합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MBC '두 번째 남편' 촬영장에 도착한 커피차 인증샷. 노란 재킷 원피스를 입은 엄현경의 청순한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MBC 새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은 멈출 수 없는 욕망이 빚은 비극으로 억울하게 가족을 잃은 한 여인이 엇갈린 운명과 사랑 속에서 복수에 나서게 되는 격정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엄현경을 비롯해 차서원, 한기웅, 지수원, 오승아 등이 함께한다.
홍신익 디지털뉴스팀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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