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쿨' 우현, 빛나는 감초 활약 "중간자 역할에 충실, 좋은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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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의 우현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우현은 극중 로스쿨 복사실 운영자 성동일 역으로 20년간 같은 자리에서 복사실을 운영하는 한국대 역사의 산 증인으로 특유의 친숙한 이미지와 연기로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키며 극의 활력을 불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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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로스쿨'의 우현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JTBC 수목드라마 '로스쿨'은 지난 9일 16회 방송을 마지막으로 막을 내렸다.
우현은 극중 로스쿨 복사실 운영자 성동일 역으로 20년간 같은 자리에서 복사실을 운영하는 한국대 역사의 산 증인으로 특유의 친숙한 이미지와 연기로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키며 극의 활력을 불어넣었다.
우현은 학생들의 카운셀러이자 냉정한 팩트를 말하면서도, 교수들에게 쓴 소리를 마다하지 않으며 학생들에게 힘을 불어 넣어주는 등 생동감 넘치는 위트와 변호사 박근태(이천희 분)와의 티키타카로 시청자들의 안방에 웃음을 선사하며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우현은 "먼저 많은 사랑을 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다. 작년부터 올해까지 긴 시간 함께 한 감독님, 작가님, 현장 스태프와 동료 배우님들 모두 고생 많았다. 법대 학생들과 교수님 사이를 이어주는 중간자 역할에 충실하고자 작품에 임했고 또 하나의 작품이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 새로운 작품에서 다시 인사 드리겠다"고 전했다.
다수의 작품을 통해 깊은 연기 내공으로 자타공인 실력파 배우의 입지를 단단히 해오고 있는 우현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하며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 들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우현은 현재 SBS 월화드라마 ‘라켓소년단’에 출연 중이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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