벵거처럼..아스날, 19세 AS로마 선수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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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이 벵거 감독 시절처럼 19세 유망주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탈리아 매체 코리엘로 델로 스포르트는 21일(이하 한국시각) 아스날이 AS로마의 떠오르는 재능에 관심이 있다고 보도했다.
코리엘로 델로 스포르트는 다르보에의 영입이 과거 아스날을 영광으로 이끈 벵거 감독 시절의 영입 기조와 아스날 DNA에 맞는 선택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무리뉴 감독이 2021/22시즌 로마에 새롭게 부임하는 상황, 무리뉴 감독이 쉽게 선수를 내줄 것 같지는 않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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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상훈 인턴기자] 아스날이 벵거 감독 시절처럼 19세 유망주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탈리아 매체 코리엘로 델로 스포르트는 21일(이하 한국시각) 아스날이 AS로마의 떠오르는 재능에 관심이 있다고 보도했다. 관심의 주인공은 에브리마 다르보에다.
에브리마 다르보에는 2001년생으로 19살이다. 176cm로 수비형 미드필더를 소화한다. AS로마의 유소년에서 올라와 2020/21시즌 리그 4경기에 출전했고 유로파 리그 1경기에 출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5경기 뿐이었지만 아스날의 매료하기에는 충분한 활약이었다. AS로마와 맨체스터유나이티드 경기를 벤치에서 출발한 다르보에는 전반 30분 스털링의 이탈로 급하게 경기에 투입됐다.
급하게 투입된 경기에 60분간 활약하면서 다르보에는 FotMob 기준 7.5의 평점을 받을 정도로 준수한 활약을 했다. 정확한 패스를 41번 했고 93%의 패스 성공률을 기록했다. 롱패스도 모두 정확하게 연결시켜 100% 성공률을 기록했다. 볼 경합의 경우 총 12번 시도해 9번 승리했다. 상대의 공격을 끊어낸 횟수는 6회다.
31살의 스몰링이 빠진 자리에 바로 다르보에를 투입한 것은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유로파 경기에 출전하기 전 1군에서 단 8분 출전에 그쳤기 때문이다. 하지만 경기장 안에서 보여준 그의 활약은 이후 그에게 1군 출전의 기회를 안겨줬다.
이후 세리에A 35라운드, 36라운드, 37라운드에 선발 출전했다.다른 선수의 부상 공백을 메우기 위해서가 아닌 본인의 자리인 수비형 미드필더로 당당히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다르보에는 해당 경기들에서 95%의 패스 성공률, 75%의 드리블 성공률 그리고 50%의 태클 성공률을 기록했다.
아스날이 해당 선수를 원한다는 소식이다. 코리엘로 델로 스포르트는 다르보에의 영입이 과거 아스날을 영광으로 이끈 벵거 감독 시절의 영입 기조와 아스날 DNA에 맞는 선택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무리뉴 감독이 2021/22시즌 로마에 새롭게 부임하는 상황, 무리뉴 감독이 쉽게 선수를 내줄 것 같지는 않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아스날이 무리뉴가 솔깃한 제안을 해야만 그를 품을 수 있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sports@xports.com / 사진= 다르보에 개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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