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다발 같은 사랑을 했다' 스다 마사키·아리무라 카스미, 실제 연인같은 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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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꽃다발 같은 사랑을 했다'(감독 도이 노부히로)가 주연을 맡은 일본 인기 배우 스다 마사키와 아리무라 카스미의 커플 조화가 돋보이는 스틸을 공개했다.
'꽃다발 같은 사랑을 했다'는 막차를 놓친 후 우연히 만나 급속도로 사랑에 빠진 대학생 무기와 키누의 5년 동안의 연애를 그린 현실 공감 로맨스.
스다 마사키와 아리무라 카스미는 영화 속 풋풋한 대학생 무기와 키누로 다시 태어난 듯 완벽한 싱크로율로 관객들 또한 그들과 사랑에 빠지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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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꽃다발 같은 사랑을 했다'(감독 도이 노부히로)가 주연을 맡은 일본 인기 배우 스다 마사키와 아리무라 카스미의 커플 조화가 돋보이는 스틸을 공개했다.
'꽃다발 같은 사랑을 했다'는 막차를 놓친 후 우연히 만나 급속도로 사랑에 빠진 대학생 무기와 키누의 5년 동안의 연애를 그린 현실 공감 로맨스.
공개된 커플 스틸 속 두 사람의 모습은 실제 연인의 모습을 순간 포착한 듯 설렘을 안겨준다.
지하철 막차가 끊긴 역사에서 우연히 만난 두 사람이 두루마리 휴지를 품에 안고 걷는 모습은 금방이라도 사랑이 시작될 것만 같은 두근거림을 선사한다.

특히 연애 시작 전, 완벽한 타인이었음에도 커플룩을 보는 듯한 두 사람의 의상마저 귀여움을 내뿜는다. 일상 속 운명 같았던 만남에 이어 무수한 취향 공통점들을 발견한 후 연인이 된 두 사람은 욕조에 앉아 거품 장난을 치고, 함께 야끼소바 빵을 나눠 먹으며 예쁜 사랑을 키워나간다.
스다 마사키와 아리무라 카스미는 영화 속 풋풋한 대학생 무기와 키누로 다시 태어난 듯 완벽한 싱크로율로 관객들 또한 그들과 사랑에 빠지게 만든다.
실제로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서로가 상대역이라는 점에 크게 기뻐하며 환상적인 호흡으로 작업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두 사람은 스다 마사키가 아닌 무기, 아리무라 카스미가 아닌 키누는 상상할 수 없다고 입을 모아 화면 속에서 보여줄 모습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꽃다발 같은 사랑을 했다'는 7월 14일 개봉한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주)미디어캐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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