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서원VS김태연, 초등부 집안싸움..'완벽한 정통 트로트' 김태연 勝 (미스트롯2)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태연이 임서원과의 대결에서 승리했다.
초등부 임서원이 같은 초등부 김태연을 지목한 것.
임서원은 "데스매치에 올라온 사람들은 다 잘하지 않냐. 초등부 중 눈 딱 감고 찍었는데 그게 태연이었다"라고 지목 이유를 밝혔다.
각각의 장점으로 팽팽한 대결을 펼친 끝에 승리는 심사위원 몰표로 김태연에게로 돌아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노수린 기자] 김태연이 임서원과의 대결에서 승리했다.
14일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에서 본선 2차 1대1 데스 매치가 펼쳐진 가운데 초등부 집안싸움이 발발했다.
초등부 임서원이 같은 초등부 김태연을 지목한 것. 임서원은 "데스매치에 올라온 사람들은 다 잘하지 않냐. 초등부 중 눈 딱 감고 찍었는데 그게 태연이었다"라고 지목 이유를 밝혔다. 김성주는 "만만해서 뽑았다는 소리"라고 경쟁을 부추겼다.
선공에 나선 임서원은 통통 튀는 치어리더 안무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노래 실력 또한 안정적이었다. 치어리딩 퍼포먼스에 압도된 김태연은 속상함에 눈물을 보였지만, 본무대에서는 부족함 없는 정통 트로트 실력으로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조영수 작곡가는 "두 사람 모두 자신의 매력에 맞게 선곡을 잘했다"고 칭찬했다. 장윤정은 "이런 부분은 어른보다 낫다"고 수긍했다. 각각의 장점으로 팽팽한 대결을 펼친 끝에 승리는 심사위원 몰표로 김태연에게로 돌아갔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TV조선 방송화면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태양♥' 민효린, 150억 펜트하우스 신혼집에서 눈 만끽
- 라비, 미성년자 조건만남 성매매 사기 '징역 4년 선고'
- 김재욱, 수술 후 근황…"코로나로 혼자 병실에"
- 김태희♥비, 현실 부부 애정행각 포착
- 조영구, 11살 연하 아내 때문? 장모에게 13년간 거짓말
- "젊은 나이에"·"어쩌다가"...윤미래, 뒤늦은 비보 속 추모 행렬
- 모텔사장 아내, 8차례 시험관 시술 중 피임약 복용…불륜남 후보만 5명 (영업비밀)
- "이재용복, 삼성으로 찍었지"…필릭스, '돈 들어오는 사진' 비하인드 공개 [엑's 이슈]
- 시험관 주사에 만신창이…"매일이 공포"·"각막 손상" ★들의 2세 위한 사투 [엑's 이슈]
- "제 2의 이승기 막겠다" 큰소리 뻥뻥…2년 만에 '뒤통수' 친 빅플래닛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