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으로 떠나는 언택트 호캉스, 가평풀빌라 '스위티안' 온수풀 인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되며 집콕족들이 여행에 대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호캉스를 계획하고 있다.
서울근교 가평풀빌라 스위티안은 현재 신축년맞이 모든 소띠를 위한 프로모션 및 조식무료 프로모션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언택트여행을 지원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되며 집콕족들이 여행에 대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호캉스를 계획하고 있다. 이로 인해 서울근교, 가까운 여행지에서 호캉스를 즐기는 이들도 급증하고 있다.
이 같은 상황을 반영해 서울근교 가평군에 위치한 ‘가평 스위티안’이 지난해 9월 그랜드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이며 호평을 얻고 있다.
서울근교 가평풀빌라 스위티안은 현재 신축년맞이 모든 소띠를 위한 프로모션 및 조식무료 프로모션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언택트여행을 지원하고 있다.
가평풀빌라 스위티안의 전 객실은 각각 다른 구조와 인테리어로 새로운 경험을 요구하는 최근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비즈니스호텔과 달리 다양한 테마 객실로 이뤄져 있다.
7가지의 카테고리 객실 중 가장 인기있는 가든테라스 객실은 외부로 이어진 가든테라스에서 캠핑, 피크닉 등 다양한 야외활동이 가능해 코로나로 인해 외부활동에 갈증을 느끼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이 객실은 리버사이드와 수평으로 위치해 창문밖으로 보이는 따뜻한 산세의 포근함과 자연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야외 가든테라스에 설치된 자쿠지 스위트 객실은 가평풀빌라 스위티안에서 가장 선호도 높은 객실 중 하나다. 일본의 노천욕을 연상시켜주는 자쿠지의 스파마사지로 소중한 사람과 프라이빗하게 묵은 피로를 해소할 수 있다.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프로포즈 등 연인들을 위한 로맨틱한 가든테라스 자쿠지 스위트룸은 물론 파자마파티, 브라이덜샤워, 생일파티를 위한 센스 있는 파티룸 등이 마련돼 친구, 가족, 연인과 함께 특별한 하루를 보낼 수 있다.
가평풀빌라 스위티안내에 위치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탁 트인 북한강을 바라보며 낭만적인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전문 셰프가 직접 요리하는 육질이 살아있는 스테이크와 로맨틱한 무드를 위한 와인과 함께 곁들일 수 있는 다양한 이탈리안 메뉴와 영유아를 위한 고급식기류가 준비돼 소중한 연인, 가족, 친구들과 캐쥬얼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편하게 즐길 수 있다.
런치세트, 디너세트 메뉴는 1만원대에서 6만원대 가격으로 합리적이며 푸짐한 식사가 가능하다. 투숙객을 위한 레스토랑 할인권이 제공되며 전좌석 리버뷰가 보이는 레스토랑에서 소중한 사람과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시간을 가질 수 있다.
가평풀빌라 스위티안 관계자는 “짜릿한 매력 중 하나인 사계절 온수풀로 운영하는 야외인피니티풀은 스위티안의 대표 포토존으로 기억에 남을 짜릿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면서 “가평군 대표관광지 중 하나인 쁘띠프랑스는 가평풀빌라 스위티안과 3분거리로 쉽게 이동이 가능하며 야간개장 별빛축제로 데이트코스로 인기만점인 아침고요수목원까지 20분대에 닿을 수 있어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고 전했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옆자리 모르는 아저씨와 13시간 초밀착 비행에…"울 엄마도 이렇게는 안 붙어" 토로
- "94세 맞아? 50대인 줄"…'최강동안' 이길여 가천대 총장 근황
- "돈 때문에" 죽은 사람들 가득한 아파트…"창문 완전히 가려 구분"
- 혼밥하던 노인에 '슥' 다가간 세 살배기 "앉아서 같이 먹어도 돼요?"…누리꾼 '울컥'
- "집 팔아 직원 100명 월세·대출이자 지원" 이승건의 만우절 약속, 올해도 현실화?
- "이게 리조트지, 교도소야?"…초호화 조감도 유출되자 법무부 내놓은 해명은?
- "이 정도 크기일 줄은" 5시간 사투 끝에 잡아 올린 '괴물'의 정체
- 30살 연하남과 6번째 결혼 …100억대 혼수품 건넨 55세 재벌녀, 누구길래…
- "서서 샤워기 물 맞고 있지 마"…중동전쟁 불똥이 日 동네 목욕탕까지
- "필터 낀 줄…종말 온 것 같다" 새빨갛게 물든 호주 하늘,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