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IS] 위켄드, 슈퍼볼 하프타임쇼 채운 붉은 빛깔의 향연
황지영 2021. 2. 9. 10:54



가수 위켄드(The Weeknd)가 슈퍼볼 하프타임쇼를 붉게 물들였다.
미식축구리그(NFL) 결승전인 제 55회 슈퍼볼이 8일(한국시간) 오전 미국 플로리다주 템파베이의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에서 탬파베이 버커니어스와 캔자스시티 치프스 대결로 펼쳐쳤다. 영예로운 하프타임쇼 무대는 위켄드가 채웠다. 그는 세 차례 그래미상을 받았고 지난해 스포티파이(Spotify)에서 가장 많이 스트리밍 된 아티스트다.
붉은 의상의 위켄드는 화려한 배경 속에서 등장했다. 웅장한 브라스 밴드 사운드에 맞춰 노래를 불렀다. 운동장을 꽉 채운 댄서들과 합을 이루기도 했다. '


무대 전 그는 "슈퍼볼 하프타임쇼에 오르게 되어 영광이다"고 말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g@jtbc.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여신강림´, 차은우·제작진이 보인 ´글로벌 무식´
- 장윤정 ”아들 갖고 싶다며 내 속옷 달라는 사람도···” (맘카페)
- 최철호, ”하루 일당 15만원” 택배 물류센터서 일하는 근황 공개
- ´싱어게인´ 우승자 ´30호 가수´ 이승윤, 감격어린 소감 [전문]
- “상의 탈의…” 브루클린 베컴 커플의 아찔 커플샷
- 산다라박, 미국서 과감해진 패션? 브라톱+복근 노출한 파격 스타일
- AOA 탈퇴 지민, 확 달라진 얼굴 '충격'...C사 명품 올려놓고 행복한 근황
- [화보] 장윤주, 청량함의 인간화!
- 쌍둥이 아들 잃은 호날두 "부모가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고통"
- 타율 0.037…'양'의 침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