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방 쓴다"..이동준♥염효숙 부부, 황금빛 집 공개 (신박한 정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동준의 집이 공개됐다.
3일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서는 이동준이 집을 공개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나래는 이동준 아내 염효숙이 정리를 의뢰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동준의 집이 공개됐고, 거실부터 다양한 황금색 가구가 놓여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배우 이동준의 집이 공개됐다.
3일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서는 이동준이 집을 공개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나래는 이동준 아내 염효숙이 정리를 의뢰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동준의 집이 공개됐고, 거실부터 다양한 황금색 가구가 놓여 있어 눈길을 끌었다.
박나래는 "오면서 봤는데 황금색 가구들이 꽤 많더라"라며 물었고, 이동준은 "내가 황금색을 좋아한다. 황금색은 부를 불러온다"라며 털어놨다.
염효숙은 "(이동준이) 가구 사들이는 거 좋아한다. 사들이면 나가는 게 있어야 하지 않냐. 그래서 도와달라고 한 거다"라며 하소연했다. 신애라는 "비우실 수 있냐"라며 걱정했다.
특히 가구 매장에 있을 법한 시계가 있었고, 이동준은 350만 원을 지불하고 구입했다고 밝혔다.
또 이동준과 염효숙은 각방을 쓴다고 말했고, 이동준은 "각방 쓰는 게 창피한 게 아니다. 나만 각방 쓰는지 물어봤다. 열 명한테 물어보니까 한 명이 아직까지 같이 자는 잘못된 놈 있더라. 우리 나이가 되면 서로 편리하게"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tvN 방송화면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현주→박수홍 사생활 폭로…"낙태만 몇번"
- 구혜선 요즘 뭐하나 보니…"대체 왜 또 미친 짓"
- 이효리의 진솔한 고백…"2세 계획 이유는"
- '167cm' 김옥빈, 체중 고백 후 다이어트 선언
- '19금 개인기 논란' 김민아, 결국 방송 하차
- 故 설리 친오빠 또 폭발…BTS 광화문 공연에 "27만은 누가 집계? 홍천 꽁꽁축제 방문객과 비슷" [엑
- 22기 영자♥광수, 득남했다…"자연분만으로 순산, 내일 퇴원합니다" [★해시태그]
- [단독] '대리사과' 백성현, 끝까지 공연장 지켰지만…'여명의 눈동자' 끝내 조기 종료
- '뉴욕行' BTS 완전체 또 떴다…지쳐 보여도 비주얼은 못 숨겼다, RM은 목발 투혼 [종합]
- 허양임, '건강이상설' ♥고지용과 대비되네…45세 믿기지 않는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