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리, 이동국 패밀리와 요리 만들기 돌입 "다음날 동틀 때 나갈 수 있어" (편스토랑)

강현진 2021. 5. 28.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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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리가 이동국 가족과의 요리 만들기에 돌입했다.

이날 지난주 유리 연구소를 찾은 축구선수 이동국의 가족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맛있는 음식을 먹던 이동국 가족들에게 이유리는 "근데 혹시 소문 듣고 왔어? 여기 오면 몇시에 가야하는지 알고 온거냐"라고 묻자 이동국은 "왜 몇 시에 가야 하는데"라고 답하며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렇게 웰컴 투 요리 지옥으로 이동국 가족들이 초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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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강현진 인턴기자]  이유리가 이동국 가족과의 요리 만들기에 돌입했다.

28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우리 우유’를 주제로 한 26번째 메뉴 개발 대결 결과가 공개됐다. 이날 지난주 유리 연구소를 찾은 축구선수 이동국의 가족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맛있는 음식을 먹던 이동국 가족들에게 이유리는 "근데 혹시 소문 듣고 왔어? 여기 오면 몇시에 가야하는지 알고 온거냐"라고 묻자 이동국은 "왜 몇 시에 가야 하는데"라고 답하며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유리는 "오늘 해가 져서 다음 날 동틀 때가는 곳이다"라고 하자 재시와 재아, 시안이가 깜짝 놀랐다. 그렇게 웰컴 투 요리 지옥으로 이동국 가족들이 초대됐다.

그런가 하면 재시와 재아는 우유가 들어가야 한다며 크림 고추장 삼겹살을 만들려고 했다. 제육볶음 베이스에 로제 크림을 넣겠다고 하자 두 사람은 아빠 이동국을 위해 제육볶음을 만들어봤다며 자신만만에 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재시가 양파를 써는 모습이 어딘가 엉성한 듯 보여 현영이 "요리 너트뷰를 하고 있는데, 실력이?"라며 의문을 품어 웃음을 자아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KBS 2TV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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