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마티프, 드디어 훈련장에 돌아왔다.. 올시즌 복귀 가능성

허인회 기자 2021. 4. 29.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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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부상을 입은 조엘 마티프(리버풀)가 오랜만에 훈련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마티프는 이번 시즌 내내 단기 부상을 달고 살다가 지난 1월 말 장기 부상까지 입게 됐다.

버질 판다이크, 조 고메스가 모두 장기 부상을 당한 상황에서 마티프까지 빠져버렸기 때문이다.

'지난 몇 시즌 동안 마티프를 지속적으로 괴롭혔던 부상에서 완전히 벗어나기 위한 전문 프로그램을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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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 마티프(리버풀). 게티이미지코리아

[풋볼리스트] 허인회 기자= 장기 부상을 입은 조엘 마티프(리버풀)가 오랜만에 훈련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마티프는 이번 시즌 내내 단기 부상을 달고 살다가 지난 1월 말 장기 부상까지 입게 됐다. 발목 인대 손상 때문에 시즌 아웃이 예상됐다. 당시 위르겐 클롭 감독은 "긍정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 게 단 하나도 없다. 프리시즌에 훌륭하게 돌아올 것"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리버풀 입장에서 대형 악재였다. 버질 판다이크, 조 고메스가 모두 장기 부상을 당한 상황에서 마티프까지 빠져버렸기 때문이다. 1군 센터백 전원이 이탈했다. 결국 성적이 곤두박질쳤다. '디펜딩챔피언' 리버풀은 현재 승점 54점으로 6위에 그치고 있다.


예상과 달리 마티프의 복귀가 앞당겨질 가능성이 있다. 영국 '리버풀에코'는 29일(한국시간) '마티프가 훈련장으로 돌아왔다'고 밝혔다. '지난 몇 시즌 동안 마티프를 지속적으로 괴롭혔던 부상에서 완전히 벗어나기 위한 전문 프로그램을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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