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 30호 이승윤, 29호 정홍일 부부와 훈훈한 친목 "따라갔더니 결혼기념일"

이정범 2021. 2. 9. 21: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싱어게인' 30호 이승윤과 29호 정홍일 부부의 친목이 눈길을 끈다.

9일 '싱어게인' 30호 이승윤은 29호 정홍일 부부와 만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29호 정홍일 부부와 30호 이승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지난 8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 '싱어게인'의 최종 우승은 30호 가수 이승윤이 차지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싱어게인’ 30호 이승윤과 29호 정홍일 부부의 친목이 눈길을 끈다.

9일 ‘싱어게인’ 30호 이승윤은 29호 정홍일 부부와 만난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방송국 근처서 홍일이 형을 마주쳤다”라고 운을 띄운 뒤, “커피 마시자고 하셔서 갔더니 형수님이 계셨다. 저녁도 같이 먹자고 하셔서 따라 갔더니 두 분 결혼기념일이었다. 밥은 맛있었다. 다음부턴 오늘 무슨 날인지 먼저 물어보고 따라가야겠다”라고 다짐 아닌 다짐(?)을 했다.

사진 속에는 29호 정홍일 부부와 30호 이승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들의 훈훈한 친목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지난 8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 ‘싱어게인’의 최종 우승은 30호 가수 이승윤이 차지했다. 이승윤은 매 라운드 회심의 무대로 심사위원들을 비롯해 시청자들까지 혼란에 빠트리며 ‘장르가 30호’라는 단어를 탄생시켰다.

특히 이승윤은 파격적인 편곡과 독보적인 스타일로 다채로운 무대를 펼치며 탄탄한 팬덤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생방송 파이널 라운드 이후 최후의 1인을 향해 힘차게 달려온 TOP6에게 시청자들의 많은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영광의 주인공들인 TOP3 이승윤, 정홍일, 이무진 외에도 이소정, 이정권, 요아리의 향후 활동에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tvX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사진 = 이승윤 인스타그램
보도자료·기사제보 tvX@xportsnews.com
▶tvX는 No.1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엑스포츠뉴스의 영상·뉴미디어 브랜드입니다.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