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후' 리유안하오 "2021 MSI 우승으로 LPL 롤드컵 시드권 1장 추가가 목표" [M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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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G의 베테랑, '샤오후' 리유안하오가 MSI 우승을 향한 마음을 드러냈다.
특히 중국 RNG의 탑 라이너로 활약 중인 샤오후의 우승을 향한 다짐이 돋보였다.
먼저 샤오후는 탑 라이너와 미드라이너의 다른 점에 대해 "탑쪽이 템포가 더 느린 것 같다"고 설명했다.
샤오후는 팀내 베테랑으로서 팀원들과 4강 진출을 이뤄냈는데 어떤 점이 주요했냐는 물음에 "화합"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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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최지영기자] RNG의 베테랑, '샤오후' 리유안하오가 MSI 우승을 향한 마음을 드러냈다.
21일 자정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에서는 4강에 오른 4팀의 미디어데이가 진행됐다. 이날 4개의 팀 감독은 물론 선수들까지 등장해 4강에 대한 각오를 전했다.
특히 중국 RNG의 탑 라이너로 활약 중인 샤오후의 우승을 향한 다짐이 돋보였다. 먼저 샤오후는 탑 라이너와 미드라이너의 다른 점에 대해 "탑쪽이 템포가 더 느린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미드에서는 라인을 밀고 팀원들과의 시너지를 위해 타이밍을 찾아야 하는데 탑은 라인전에 더 신경쓰고 전령으로 타워를 미는 상황이 자주 나온다"고 털어놨다.
샤오후는 팀내 베테랑으로서 팀원들과 4강 진출을 이뤄냈는데 어떤 점이 주요했냐는 물음에 "화합"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그는 MSI 우승시 LPL의 롤드컵 시드권이 추가되는 것에 대해 "그 목표를 위해 왔다"며 "그 목표를 이룬다면 우리가 좀 더 자신감 있게 플레이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전했다.
엑스포츠뉴스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 사진= 라이엇 게임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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