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브레이브걸스 역주행 열풍에 안목 재평가 "은지 탐나"

홍신익 2021. 3. 23. 17:46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Mnet '퀸덤' 캡처

가수 박봄의 안목이 재평가받고 있다. 그룹 브레이브걸스 은지에 관해서다.

박봄은 지난 2019년 Mnet '퀸덤'에 출연했다. 보컬 유닛에 참여하게 된 박봄은 유닛 '식스 퍼즐' 무대를 꾸미기 위해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를 찾아갔고, "저와 '봄(곡명)'을 같이 했던 은지 있지 않나. 그 친구가 탐이 난다. 은지를 데려가서 퍼포먼스 유닛 멤버로 꾸미고 싶다"고 말했다.

누구보다 은지의 가능성을 일찌감치 알아본 셈. 이에 팬들은 브레이브걸스의 역주행 열풍과 함께 "박봄의 안목이 남다르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브레이브걸스는 4년 전 발표한 노래 '롤린'으로 역주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음악방송 1위는 물론 각종 예능 프로그램 섭외 1순위로 떠오르며 데뷔 이래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홍신익 디지털뉴스팀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