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희 "아내 몰래 주식하다 이혼당할뻔..김준호가 폭로" (꼰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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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희가 이혼 위기가 있었음을 고백했다.
이에 그는 "김대희가 죽을뻔한 적이 있었다더라. 김대희가 와이프 몰래 주식을 하고 있었는데 그걸 김준호가 김대희 와이프한테 얘기를 했다. 그래서 김대희가 와이프한테 맞아 죽을 뻔했다"고 말했다.
이에 김준호는 "정확하게 가족의 화목을 위해서였다"고 답했고, 분노한 김대희는 "그게 무슨 화목이냐"고 소리친 후 "이혼당할 뻔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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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김대희가 이혼 위기가 있었음을 고백했다.
2일 김대희 유튜브 채널 '꼰대희'에는 '꼰대희와 김준호의 전하지 못한 속마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꼰대희와 김준호는 삶과 죽음에 관한 질문이 담긴 카드로 게임을 진행했다. 카드에 적힌 질문을 보고 답을 하는 형식이었다.
꼰대희는 '죽을 뻔한 적이 있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그는 "김대희가 죽을뻔한 적이 있었다더라. 김대희가 와이프 몰래 주식을 하고 있었는데 그걸 김준호가 김대희 와이프한테 얘기를 했다. 그래서 김대희가 와이프한테 맞아 죽을 뻔했다"고 말했다.
이에 김준호는 "정확하게 가족의 화목을 위해서였다"고 답했고, 분노한 김대희는 "그게 무슨 화목이냐"고 소리친 후 "이혼당할 뻔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김대희 유튜브 '꼰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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