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찬, 부동의 1위..수익 억대 가까이 '지석진 2위 추격' (런닝맨)

나금주 2021. 2. 28.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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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양세찬이 1위를 굳건히 했다.

이날 지석진은 "내가 기억하기론 2017년에 바이오다. 내가 그때 들어갔었다"라며 F바이로를 매수했고, F바이오 열풍이 불었다.

G식품, F바이오가 급등했고, 지석진은 천만 원 넘게 수익을 올렸다.

1위는 양세찬, 2위는 지석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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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런닝맨' 양세찬이 1위를 굳건히 했다.

2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런닝 투자 대회 2탄이 펼쳐졌다.

이날 지석진은 "내가 기억하기론 2017년에 바이오다. 내가 그때 들어갔었다"라며 F바이로를 매수했고, F바이오 열풍이 불었다. 반면 김종국은 G식품을 매수했다. 이광수는 "원금만 찾아서 현금으로 갖고 있을 거다. 주식은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2017년 주가가 공개됐다. G식품, F바이오가 급등했고, 지석진은 천만 원 넘게 수익을 올렸다. F바이오에 막판에 올인한 하하도 기뻐했다. 모두가 엄청난 수익을 올렸지만, I화학을 매수했던 이광수는 "오르긴 올랐는데, 다른 데가 너무 많이 오르니까 기분이 좋지 않네"라고 밝혔다. 

현재 금융자산 순위가 발표됐다. 1위는 양세찬, 2위는 지석진이었다. 이어 김종국, 유재석, 하하, 전소민, 이광수, 송지효 순이었다. 지석진은 "세찬이는 50만 원이 벌써 억 대 왔대"라며 놀랐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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