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 신곡에 악뮤 이찬혁 참여..19일 공개

이은호 2021. 3. 16. 15: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이승철의 신곡에 그룹 악뮤 멤버 이찬혁이 참여한다.

16일 음악 레이블 플렉스엠에 따르면 이승철과 이찬혁이 작업한 신곡이 오는 19일 오후 6시 공개된다.

틀렉스엠은 "라이브의 황제 이승철과 최고의 싱어송라이터 중 한 명인 이찬혁의 독특한 감성이 만나 멋진 곡이 완성됐다"며 "이승철 데뷔 35주년 프로젝트에도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이승철(왼쪽)과 이찬혁. 사진=Mnet, YG엔터테인먼트 제공.
[쿠키뉴스] 이은호 기자 =가수 이승철의 신곡에 그룹 악뮤 멤버 이찬혁이 참여한다.

16일 음악 레이블 플렉스엠에 따르면 이승철과 이찬혁이 작업한 신곡이 오는 19일 오후 6시 공개된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의기투합해 반 년 가까이 신곡을 작업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승철은 데뷔 35주년 기념 프로젝트의 한 가지로 후배 가수와 함께 만든 곡을 선보이고 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과 함께 부른 ‘마이 러브’(My Love)를 지난해 11월 발표한 데 이어, 이번엔 이찬혁과 힘을 모아 새 노래를 만들었다.

틀렉스엠은 “라이브의 황제 이승철과 최고의 싱어송라이터 중 한 명인 이찬혁의 독특한 감성이 만나 멋진 곡이 완성됐다”며 “이승철 데뷔 35주년 프로젝트에도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wild37@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