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모스 결국 레알마드리드 떠난다, 돌이킬 수 없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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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한 언론이 세르히오 라모스가 레알마드리드와 끝내 이별한다고 보도했다.
스페인 '마르카'에 따르면 현지 기자 페드레롤은 "라모스는 레알을 떠난다. 이제 잔류할 가능성이 없다고 생각한다. 돌이킬 방법이 없다. 레알 측은 라모스가 선수 생활 막바지에 좋은 조건으로 계약을 따내고 싶어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레알이 큰돈을 제안할 생각이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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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리스트] 허인회 기자= 스페인의 한 언론이 세르히오 라모스가 레알마드리드와 끝내 이별한다고 보도했다.
최근 라모스는 레알과 재계약 협상이 지지부진했다. 계약기간이 이번 여름까지인 가운데 의견차를 좁히지 못했다. 레알 측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등의 여파로 인해 임금 삭감안을 제시했다. 하지만 라모스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이 가운데 토트넘홋스퍼, 파리생제르맹(PSG) 등과 연결됐다.
스페인 '마르카'에 따르면 현지 기자 페드레롤은 "라모스는 레알을 떠난다. 이제 잔류할 가능성이 없다고 생각한다. 돌이킬 방법이 없다. 레알 측은 라모스가 선수 생활 막바지에 좋은 조건으로 계약을 따내고 싶어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레알이 큰돈을 제안할 생각이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페드레롤은 라모스의 판단에 대해 비난했다. "아쉬운 상황이다. 라모스가 실수를 범하고 있는 느낌이다. 임금 10%를 줄이고 2년 재계약한 뒤 코로나19 상황이 나아지면 다시 좋아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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