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뢴케 아스널 구단주 "팀에 100% 집중..매각 생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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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뢴케 아스날 구단주가 매각 계획이 없다고 못박았다.
영국 BBC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아스날의 구단주 스탠 크뢴케와 그의 아들 조쉬 크뢴케가 구단을 매각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지난 24일 아스날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에버튼과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수천 명의 아스날 팬이 몰려나와 크뢴케의 퇴출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이에 크뢴케 부자는 "우리는 아스날에 100% 전념하고 있으며 지분을 팔지 않을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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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승우 인턴기자] 크뢴케 아스날 구단주가 매각 계획이 없다고 못박았다.
영국 BBC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아스날의 구단주 스탠 크뢴케와 그의 아들 조쉬 크뢴케가 구단을 매각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지난 24일 아스날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에버튼과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수천 명의 아스날 팬이 몰려나와 크뢴케의 퇴출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26일에는 티에리 앙리, 데니스 베르캄프, 패트릭 비에이라가 글로벌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스포티파이'의 다니엘 엑 대표와 함께 구단 인수를 제안했다고 알려졌다.
이에 크뢴케 부자는 "우리는 아스날에 100% 전념하고 있으며 지분을 팔지 않을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크뢴케는 "우리는 어떠한 제안도 받은 적 없고, 앞으로 어떤 제안도 받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아스날에 대한 우리의 야망은 여전하다. 트로피를 차지하기 위해 경쟁할 것이고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경기력을 향상하는데 집중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sports@xportsnews.com /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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