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미소년부터 상남자까지..출구 없는 매력

이정범 2021. 5. 23.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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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정국이 미소년과 상남자 포스가 공존하는 마성의 매력으로 전세계 팬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22일(한국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거진 롤링스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정국의 디지털 커버 스토리 사진과 영상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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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정국이 미소년과 상남자 포스가 공존하는 마성의 매력으로 전세계 팬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22일(한국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거진 롤링스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정국의 디지털 커버 스토리 사진과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정국은 눈에 힘을 잔뜩 주고 터프하고 거친 남성미를 한껏 풍겼다.

또한 영상 속 그는 입술을 쭉~ 내밀고 손가락 브이를 그리며 귀여운 멍뭉미도 발산했다.

한편, 지난 17일 정국과의 인터뷰 내용을 공개한 롤링스톤은 "정국은 엄청난 노래와 춤 실력을 가진 타고난 팝스타였다"라며 "'Dynamite'를 포함한 BTS의 가장 유명한 노래들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며 그의 목표를 실현하는 것 그 이상을 해냈다"라고 평가했다.

인터뷰에 응한 정국은 "제 인생에서 최고의 순간은 무대에서 '아미'를 보는 것이며 그건 절대 바뀌지 않을 것이다"라고 아미에 대한 각별한 사랑을 전했다.

이어서 "관객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스펙트럼이 다양하고감동적이고 인상적이다. 계속해서 성장하고 싶게 만들게 했다"라며 아리아나 그란데의 무대에 크게 감명을 얻은 모습을 보였다.

tvX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사진 = 롤링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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