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엔지니어 "과거 독수리 요새 괴담, 실제 겪었다" (유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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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송주석 엔지니어가 괴담에 얽힌 일화를 털어놨다.
이날 송주석 엔지니어는 과거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괴담을 언급했고, "10년 전에 소문이 있었다. 지금은 사라지고 없는 어트랙션인데 독수리 요새라는 어트랙션이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송주석 엔지니어는 "독수리 요새에 대한 괴담이다. 독수리 요새에서 야간에 하얀 소복을 입은 귀신이 나온다. 밤 12시만 되면 전화가 걸려온다"라며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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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에버랜드 송주석 엔지니어가 괴담에 얽힌 일화를 털어놨다.
26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드림하이'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에버랜드 소속 송주석 엔지니어가 괴담을 언급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송주석 엔지니어는 과거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괴담을 언급했고, "10년 전에 소문이 있었다. 지금은 사라지고 없는 어트랙션인데 독수리 요새라는 어트랙션이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송주석 엔지니어는 "독수리 요새에 대한 괴담이다. 독수리 요새에서 야간에 하얀 소복을 입은 귀신이 나온다. 밤 12시만 되면 전화가 걸려온다"라며 설명했다.
특히 송주석 엔지니어는 "저도 괴담 듣고 나서 실제 귀신은 본 적이 없다. 전화 벨소리는 들어봤다. 그때 제가 야간작업을 하고 있었다. 허리케인이라는 어트랙션에서 문제가 있어서 보수 작업을 하고 있었다. 하다 보니까 공구가 부족했다"라며 회상했다.
더 나아가 송주석 엔지니어는 "선배가 독수리 요새에 가서 어떤 공구를 가져오라고 지시했다. 핸드폰 조명 하나만 켜고 독수리 요새에 들어갔다. 그때 시간이 11시 55분 정도였다. 공구를 집는 순간 전화벨 소리가 울렸다. 그 순간 괴담이 문득 떠오르더라. 공구를 집자마자 기겁하고 달려서 나왔다"라며 밝혔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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