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엿보기] '간 떨어지는 동거' 장기용·이혜리, 어둠 사이에서 키스

류지윤 2021. 6. 30. 20:5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후 10시 30분 방송.

tvN ‘간 떨어지는 동거’의 장기용, 이혜리의 정전 중 키스가 포착됐다.


‘간 떨어지는 동거’ 측은 30일 우여(장기용 분)와 담이(이혜리 분)의 어둠을 틈 탄 입맞춤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우여와 담이는 바닥에 주저 앉아 있다. 이는 갑작스런 정전으로 인해 둘이 넘어지면서 벌어진 상황이다.


이어진 스틸 속에는 둘의 달콤한 키스가 담겼다. 뿐만 아니라 앞서 우여는 구슬이 담이의 정기를 빼지 못하도록 구슬을 환원한 뒤 스킨십을 자제해왔기에 두 사람의 키스신에 궁금증이 커진다.


‘간 떨어지는 동거’는 999살 구미호 어르신 신우여와 쿨내나는 99년생 요즘 인간 이담이 구슬로 인해 얼떨결에 한집살이를 하며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다. 오후 10시 30분 방송.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