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HR전문 켈리서비스 '퍼솔켈리 코리아' 로 사명 변경

아시아 태평양 지역 HR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 ‘켈리서비스 코리아’가 지난 4월 1일 새로운 사명을 ‘퍼솔켈리 코리아’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퍼솔켈리 코리아로 사명을 변경함과 동시에 인사 및 채용 부문 선두 주자를 포함해 포트폴리오 브랜드의 통합을 반영한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공개했다.
현재 아시아 태평양의 증가하는 인력 고용 요구에 부응하고자 퍼솔 홀딩스와 켈리서비스 사이에서 2016년에 설립한 퍼솔켈리 코리아는 아시아 태평양 전역에 걸쳐 2,000여 명(4월 1일 기준)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다.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의 출범은 고객이 급성장하는 아시아의 다양한 인재 풀을 탐색하고, 지역을 선도하는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퍼솔켈리 노력의 정점을 보여준다.
퍼솔켈리 코리아 CEO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은 퍼솔켈리가 집중하는 분야일 뿐 아니라 우리의 전문 분야입니다. 2016년부터 독특한 전문 포트폴리오와 그 동안 쌓아온 브랜드 명성을 통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인재 관리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퍼솔켈리 코리아의 새로운 로고에서는 비쥬얼적인 아이덴티티도 살펴볼 수 있다. 새 로고는 사람과 개인의 성장에 대한 퍼솔켈리의 초점을 표현하는 ‘뷰파인더’의 상승을 엿볼 수 있으며, 기업의 인력 문제에 대해 지속적으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인재 우선 비즈니스아는 주요 가치를 담았다.
이 밖에도 퍼솔켈리 코리아는 리브랜딩을 통해 새로운 마케팅 자료에서부터 개편된 디지털 채널에 이르기까지 퍼솔켈리의 자산에 대한 새로운 모습이 포함한다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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