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척장신 케미"..한혜진→아이린, '골 때리는 그녀들'

홍신익 2021. 6. 16.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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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골 때리는 그녀들'을 홍보했다.

한혜진은 16일 자신의 SNS에 "오늘 밤 9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지구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축구선수들을 만날 수 있어요"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엔 유니폼을 입고 옹기종기 모인 한혜진, 이현이, 송해나, 아이린, 차수민, 김진경의 모습이 담겼다. 축구선수로 변신한 모델들의 화기애애한 분위기와 신선한 조합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은 축구에 진심인 그녀들과 대한민국 레전드 태극전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새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 설 연휴 파일럿 방송 이후 정규 편성됐다. 오늘(16일) 오후 9시 첫 방송.

홍신익 디지털뉴스팀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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