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문가영 '만약에 우리', '왕사남'에 넘겨준 흥행 바통…VOD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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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흥행 레이스를 펼치며 극장가를 멜로 열풍으로 물들인 영화 '만약에 우리'(감독 김도영)가 극장 동시 IPTV 및 케이블 TV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구교환 분)와 정원(문가영)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로 25일부터 극장은 물론 IPTV와 케이블TV VOD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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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장기 흥행 레이스를 펼치며 극장가를 멜로 열풍으로 물들인 영화 '만약에 우리'(감독 김도영)가 극장 동시 IPTV 및 케이블 TV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만약에 우리'가 오늘(25일)부터 IPTV(지니TV, Btv, U+tv), 디지털케이블TV(홈초이스), OTT(U+모바일tv, 웨이브, 애플TV, 쿠팡플레이, 왓챠, Google TV, 유튜브 등), 위성방송(스카이라이프), 웹하드 등 다양한 온라인 및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공개되며 더욱 많은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전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31일 개봉한 '만약에 우리'는 멜로 장인으로 거듭난 구교환, 문가영의 몰입도 높은 연기력과 김도영 감독의 섬세한 연출로 전 세대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1월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지난 1월 25일에는 200만 관객을 동원하며 2019년 개봉한 '가장 보통의 연애' 이후 멜로 장르 최고 흥행 기록을 쓴 데 이어, 쟁쟁한 신작 공세 속에서도 꾸준한 관객 몰이를 이어가며 260만 돌파까지 눈앞에 두고 있다.
현재 극장가에서는 '만약에 우리'에 이어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가 흥행 바통을 이어 받으며 관객들을 만나는 중이다.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구교환 분)와 정원(문가영)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로 25일부터 극장은 물론 IPTV와 케이블TV VOD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쇼박스, 엑스포츠뉴스DB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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