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죽었다”

가수 강남이 또 사고를 쳤다. 앞서 아내 이상화의 2억 원짜리 포르쉐를 핑크색으로 몰래 도색해 큰 화제를 모았던 그는, 이번엔 한밤중에 이상화 몰래 아이돌을 집으로 초대했다.

강남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를 통해 “누구세요...? 한밤 중에 상화 몰래 아이브를 초대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강남은 이상화가 잠든 사이, 아이브 멤버 레이와 이서를 집으로 불러들여 일본식 장어덮밥 ‘히츠마부시’를 만들었다. 문제는 아내 몰래 진행된 이 콘텐츠가 또다시 아슬아슬한 상황을 연출했다는 것.

강남은 혹시 이상화가 깰까 봐 두 사람을 마치 ‘아바타’처럼 원격 조종하며 요리를 진행시켰다. 하지만 장어 손질부터 반려견 리아의 등장까지, 돌발 상황은 끊이지 않았다.

결국 이상화가 잠에서 깨어 1층으로 내려오자 레이와 이서는 황급히 숨었지만, 곧 발각됐다. 레이가 납작 엎드려 사과하자 이상화도 맞절하며 상황을 파악했고, 뒤늦게 들어온 강남은 애교로 분위기를 무마하려 했다.

당황한 이상화는 “이거 꿈이야? 왜 우리 집에 오빠가 없어? 난 도둑 든 줄 알았다”라고 말하며 정색했고, 아이브 멤버들은 “오늘 밤 죽었다”며 강남의 운명을 걱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분위기는 풀렸고, 네 사람은 함께 만든 히츠마부시를 나눠 먹으며 마무리됐다.

하지만 ‘2억 포르쉐 도색’에 이어 또다시 아내 몰래 저지른 강남의 ‘사고’에 네티즌 반응은 폭발적이다.

“2억 포르쉐 이어 또?”.. 강남, 아내 이상화 몰래 아이브 초대해 사고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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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강남, 이상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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