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맨시티-리버풀의 싸움" 퍼디난드의 EPL 시즌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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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퍼디난드는 이번 시즌에도 맨체스터시티와 리버풀이 양강구도를 형성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2022-2023시즌 프리미어리그 개막을 앞두고 퍼디난드는 지난 몇 시즌과 마찬가지로 맨시티와 리버풀이 우승을 다툴 것이라고 예상했다.
리버풀과 위르겐 클롭 감독 역시 2019-2020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했고, 2018-2019시즌과 2021-2022시즌 맨시티와 승점 1점 차이를 두고 우승을 다투며 양강구도를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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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리스트] 유현태 기자= 리오 퍼디난드는 이번 시즌에도 맨체스터시티와 리버풀이 양강구도를 형성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2022-2023시즌 프리미어리그 개막을 앞두고 퍼디난드는 지난 몇 시즌과 마찬가지로 맨시티와 리버풀이 우승을 다툴 것이라고 예상했다.
지난 5시즌간 프리미어리그에선 맨시티와 리버풀의 치열한 우승경쟁이 펼쳐졌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2017-2018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처음으로 따낸 것을 포함해 지난 시즌까지 4차례 우승을 차지했다. 리버풀과 위르겐 클롭 감독 역시 2019-2020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했고, 2018-2019시즌과 2021-2022시즌 맨시티와 승점 1점 차이를 두고 우승을 다투며 양강구도를 형성했다. 뛰어난 지도자 아래서 확고한 전술적 색채를 보여주면서 맨시티와 리버풀의 선전이 이어지고 있다.
영국 타블로이드지 '데일리메일'이 2일(한국시간) 보도한 바에 따르면 맨유와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수비수로 활약했던 퍼디난드는 "리버풀은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결국 맨시티와 리버풀의 싸움이다. 다른 팀들은 맨시티와 리버풀에 근접하지 못할 것"이라면서 시즌을 예상했다.
퍼디난드는 "2위와 3위 사이에 승점 6점 내지 8점은 벌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토트넘 같은 팀들이 그 정도 차이를 둘 수 있을 것이다. 그 차이는 아주아주 큰 차이다. 맨시티와 리버풀의 레이스가 될 것이다. 맨시티의 우승을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지난 시즌에도 사실상 맨시티와 리버풀의 경쟁 구도가 펼쳐졌다. 맨시티가 93점으로 우승을 차지했고, 리버풀이 92점으로 맨시티의 턱 밑까지 추격하면서 끝까지 경쟁을 펼쳤다.
반면 첼시는 승점 74점을 기록하며 3위를 기록했다. 2위와 격차는 무려 18점이었다. 토트넘은 71점으로 4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5위인 아스널과 차이는 불과 1점이었다. 2위와 3위의 차이가 극심했고, 오히려 3위 이하에선 치열한 순위 싸움이 벌어졌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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