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남편 위한 도시락 준비 "200명 외래진료하고 빵만 먹더라" (편스토랑)
박세현 기자 2024. 3. 29. 21:08

(엑스포츠뉴스 박세현 기자) 이정현이 완벽한 내조로 관심을 모은다.
29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이 의사 남편의 도시락을 준비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정현이 남편을 위한 초호화 도시락을 준비했다.
이정현은 "남편이 바쁜 요일에는 꼭 도시락을 싸준다. 남편이 200명의 외래진료를 보고 점심시간에 밥을 먹어야 하는데 빵, 피자로 간단히 때우더라"며 "그래서 아침, 점심 도시락을 싸주고 있다. 그러면 정성을 봐서라도 도시락을 다 챙겨먹더라"라고 말했다.
이정현은 남편의 점심 도시락을 위한 냉이된장 프라이팬밥을 만들었다.

이정현은 냉이된장 프라이팬밥을 만들며 "냄새 끝내준다. 봄이 왔다 봄이"라고 감탄했다.
이어 반찬으로 돼지 앞다리살에 두반장을 넣고 제육볶음을 만드는 이정현.
또 이정현은 점심 도시락에 이어 아침 도시락까지 만들기도.
이정현은 "오래 장수하는 사람의 특징이 감자, 계란, 브로콜리, 사과를 먹는다더라"라고 말하며 4가지 재료를 활용해 아침 장수 도시락을 만들었다.
이어 스윗하게 남편의 가방에 '도시락 꼭 챙겨가'라고 쪽지를 써붙이며 남편바라기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에 오마이걸 효정은 "이거 완전 결혼 장려 프로그램 아니냐"라며 이정현 부부에 부러움을 내비쳤다.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박세현 기자 shinesh830@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엑스포츠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동국, 재산이 100억 이상?…"여유롭게 연봉 받아"
- 슈퍼주니어 려욱, 유부돌 합류…타히티 아리와 5월 결혼 '전격 발표' [전문]
- 윤혜진, ♥엄태웅 방황에 걱정…"이렇게 사는 건 아닌 것 같아"
- '35억 건물주' 홍진영, 몸매까지 다 가졌네 "다낭서 공연 끝나고"
- 박민영, 팬미팅 앞두고 깜짝 근황…누드 화보인 줄
- 타블로 딸 하루, 아빠처럼 스탠퍼드대 가나…"SAT 준비" 근황 [엑's 이슈]
- 신정환, 엘제이 폭로 예고에 한 발 물러서…이선정 영상 수정 후 재업로드 [엑's 이슈]
- [단독] 손석희, '시선집중' 이후 13년 만 MBC 라디오 DJ 컴백
- 박보영, 고교 절친과 동거 중…"집도 차도 있어 현재 삶 만족, 1500억 욕심 안 나" [엑's 인터뷰③]
- 유혜리, 안면거상·지방재배치 후 30대 미모 되찾았다…"우울함 없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