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림 바다 위 출렁다리,,,고소공포증이 있다면 심장이 쿵쾅거릴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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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위를 걸으며 발 아래로 밀려오는 파도와 기암괴석을 보는 경험, 상상만 해도 아찔하죠?
울산 대왕암공원 속 ‘대왕암 출렁다리’는 이런 스릴과 절경을 한 번에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하지만 고소공포증이 있다면 심장이 쿵쾅거릴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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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나무 숲과 바다, 두 가지 매력을 동시에
대왕암공원은 100년 이상 된 해송이 1만 5천 그루나 울창하게 자라는 송림과, 동해의 푸른 바다가 어우러진 울산 대표 힐링 스팟입니다.
공원 이름의 유래는 신라 문무대왕의 왕비가 용이 되어 나라를 지키고자 대왕암 아래 묻혔다는 전설에서 비롯되었죠.
공원 안에는 울기등대, 용굴, 탕건바위, 남근바위 등 독특한 바위 절경과 고래 턱뼈 조형물도 있어 둘러볼 거리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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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장급 해상 출렁다리
대왕암 출렁다리는 울산 최초의 해상 출렁다리이자, 무주탑 현수교 형식으로 중간 기둥 없이 한 번에 연결된 구조를 자랑합니다.
✔️ 길이 303m, 폭 1.5m, 중앙 높이 약 42.55m로 규모가 상당합니다.
✔️ 일부 구간은 투명 강화유리 바닥으로 되어 있어 발 아래로 파도가 보입니다.
✔️ 내진 1등급, 최대풍속 64m/s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되어 안전합니다.
✔️ 최대 수용인원은 성인 기준 1,285명입니다.

🌅 방문 꿀팁
✔️ 일출·일몰 시간대 방문하면 최고의 뷰를 즐길 수 있습니다.
✔️ 출렁다리 위에서는 하이힐 착용 금지, 음식물 반입 금지입니다.
✔️ 기상 악화 시 통제되니 방문 전 날씨를 확인하세요.
✔️ 매월 둘째 주 화요일은 정기 휴장일입니다.
✔️ 주차는 주말·공휴일 유료, 평일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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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나절 여행 코스로 딱!
출렁다리를 건너면 해안 산책로가 이어져 대왕암과 주변 기암절벽을 감상할 수 있어 반나절 일정에 알맞습니다.
바닷바람 맞으며 걷다 보면 카페, 식당도 가까워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즐기기 좋습니다.
☎ 문의: 052-209-3767
📍 위치: 울산광역시 동구 일산동 대왕암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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