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담화 논란 '나솔' 31기…본방마저 수정되나 "내용 흐름 맞춰"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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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31기를 둘러싼 후폭풍 속 제작진의 편집 방향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13일 '나는 솔로' 측은 향후 방송분과 관련해 엑스포츠뉴스에 "내용 흐름에 맞춰 방송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13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나는 솔로'에서는 영식·정희·정숙의 복잡해진 삼각관계와, 여자 숙소를 뒤흔든 갈등의 후폭풍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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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31기를 둘러싼 후폭풍 속 제작진의 편집 방향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13일 '나는 솔로' 측은 향후 방송분과 관련해 엑스포츠뉴스에 "내용 흐름에 맞춰 방송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6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31기에서는 옥순, 영숙, 정희가 바로 옆방에 있던 순자를 의식하지 않은 채 순자에 대한 뒷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돼 논란이 일었다.
영숙은 룸메이트인 정희, 옥순과 대화를 나누던 중 경수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겠다는 뜻을 밝히며 순자에 대한 속내를 드러냈다. 그러나 방문이 열린 채 이야기가 이어졌고, 맞은편 방에 있던 순자가 대화 내용을 그대로 듣게 됐다.
다수의 시청자들은 배려가 부족했다는 점을 지적하며 비판적인 반응을 쏟아냈다.

후폭풍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는 SBS Plus·ENA '나는 솔로' 31기 미방송 영상이 업로드됐다. 그러나 부정적인 여론 속 비공개 처리됐다.
더불어 11일 해당 채널에 게재된 예고편에서는 지난 방송 말미 전파를 탔던 장면 일부가 사라져 눈길을 끌었다.
이 같은 상황 속 일부 시청자들은 13일 방송분에서 논란이 된 출연자들의 분량이 편집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기도 했다.
한편 13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나는 솔로'에서는 영식·정희·정숙의 복잡해진 삼각관계와, 여자 숙소를 뒤흔든 갈등의 후폭풍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SBS Plus·ENA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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