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 변신한 박지성?" 피파 23, '더 아트 오브 히어로즈' 특집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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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로닉 아츠'(이하 EA)는 자사에서 출시한 축구 게임 'FIFA 23'(이하 피파23)과 마블의 컬래버레이션 비하인드 신을 공개했다.
21명의 피파 얼티메이트 팀이 마블의 히어로로 그려진 이번 컬래버는 마블 아티스트들이 전 세계의 축구 스타들을 슈퍼 히어로 변화시켜 그들의 운동 능력과 국적을 바탕으로 영웅으로 묘사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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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로닉 아츠'(이하 EA)는 자사에서 출시한 축구 게임 'FIFA 23'(이하 피파23)과 마블의 컬래버레이션 비하인드 신을 공개했다.

21명의 피파 얼티메이트 팀이 마블의 히어로로 그려진 이번 컬래버는 마블 아티스트들이 전 세계의 축구 스타들을 슈퍼 히어로 변화시켜 그들의 운동 능력과 국적을 바탕으로 영웅으로 묘사한 것이 특징이다.
EA는 '피파23'에 마블에서 영감을 받은 독점 키트, 공, 티포 등의 다양한 아이템을 제공한다. 특히, 전 프로 축구 선수이자 토트넘 홋스퍼 아카데미 코치인 야야 투레는 “내가 진짜 어벤저스 같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마블의 만화가인 GL Giles는 "축구 선수와 슈퍼 히어로는 특히 어린아이들이 언제나 동경하고 모방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이상을 구현하는 점에서 공통점이 많습니다."라고 말하며, "차이점은 슈퍼 히어로는 허구의 영역에 있지만 축구 선수는 현실이라는 것입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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