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kg 감량’ 김신영 “입 터져서 돌아왔다”…살 오른 근황 공개 (아는형님)

강주희 2026. 2. 28.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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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44㎏ 감량으로 화제를 모았던 개그우먼 김신영이 다시 살이 오른 근황을 공개한다.

28일 오후 9시 방송되는 JTBC 예능 ‘아는 형님’ 519회는 ‘입으로 먹고살고(高)’ 특집으로 꾸며져 김신영, 가수 테이, 크리에이터 송하빈, 히밥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방송 예고편에서 김신영은 이전보다 다소 체중이 증가한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김신영은 과거 88㎏에서 44㎏까지 체중을 감량했으며 이를 10여 년 넘도록 유지해왔다.

김신영을 본 강호동은 “(김)신영아, 신영이가 돌아왔다”라고 인사했고, 이수근은 “그래, 이게 김신영이지”라고 반가움을 표했다.

이에 김신영은 배우 이계인 성대모사를 하며 “입으로 먹고사는 신영이, 입이 터져 다시 돌아왔습니다”라고 유쾌하게 답해 웃음을 안겼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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