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성이 나오는 50대 미모

해도해도 너무 한 거 아니냐는 고현정의 최근 얼굴. 사람이 이렇게까지 고울 수 있다는 게 놀라울 따름이다. 미모도 대단했지만 고현정의 연기에 대한 진심이 사람들에게 그대로 전달된 특별한 방송이 아니었을지.
'더 로우'로 완성한 올드머니룩


이 날 고현정은 전체적으로 차분한 차콜 컬러의 의상으로 심플하고 차분한 무드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악세서리는 거의 배제하고 귀걸이로만 포인트를 주면서 본연의 아름다움에 집중한 그녀. 자연스러운 반묶음 스타일로 우아하게 연출했다.

이번 방송에서 고현정이 선택한 의상은 더로우 Isaora 캐시미어 스웨터와 더로우 Roux 울 스커트로 올드머니룩 완성.

차분한 패션에 포인트가 된 이어링은 모두 티파니 제품으로 전체적으로 수수한 느낌이지만 가격은 절대 수수하지 않은 게 포인트.

"저는 젊음을 고집하는 것도 아니고, 저는 늙고 있다. 여러분과 같이 71년생, 한국에서 태어난 사람 고현정으로 잘 가고 싶다. 너무 오해 많이 안 해주셨으면 좋겠다"
-고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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