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고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20대 시절 고현정은 단아하고 성숙한 아름다움이 돋보이던 이미지였다. 하지만 지금은 나이를 거꾸로 먹는 안티에이징의 대표 여배우가 되었는데 오히려 지금 고현정 모습이 20대처럼 느껴진다.

올해 53세가 된 고현정. 하지만 그녀의 스타일링과 얼굴을 보면 전혀 나이가 느껴지지 않고 도대체 어떻게 관리를 했을까 라는 질문이 머릿속을 맴돈다.
동안의 조건 '도자기 피부'

동안은 타고나는 것이라고 하지만 고현정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관리를 얼마나 철저하게 하느냐가 동안의 비결이 아닐까 싶다.
그 중에서도 하얗고 맑은 피부는 동안의 필수 조건이기도 한데 고현정의 세안법과 피부관리법은 지금도 회자가 되고 있다.

고현정이 피부를 위해 하는 루틴
-겨울철 차 히터 틀지 않기
-잠 많이 자기
-세안 시간만 15분
-화장품 하나 2개월 안에 소진
-잠 많이 자기
-세안 시간만 15분
-화장품 하나 2개월 안에 소진

도자기 피부를 위해서 뭔가를 막 하기 보다는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철저하게 지키는 부분이 큰 것 같다. 일상에서 피부를 위한 루틴이 중요해 보이는 고현정 피부 노하우. 피부를 위해 차 히터를 포기할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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