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1개에 8억?” 전 세계가 쏟아낸 숫자, 이제는 배우까지 된 그녀

“인스타그램 게시물 하나에 8억 원.”
단 한 장의 사진만으로, 수억 원이 움직인다. 심지어 그 금액은 세계적인 브랜드들이 먼저 제안하는 수준이다.

광고 단가 기준으로, 한 게시물에 8억 원을 받는 아시아 스타는 단 한 명.

바로 블랙핑크 리사다. 해외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분석에 따르면 리사의 인스타그램 광고 단가는 약 8억 원으로, 같은 그룹 멤버 제니(약 7억 원)보다도 더 높은 수준이다.

팔로워 수는 1억 명, LVMH 회장의 아들과의 열애설까지 겹치며 이제는 K팝 스타를 넘어선 글로벌 셀럽으로 자리매김했다.

하지만 그녀의 시작은 화려하지 않았다. 태국 부리람주에서 자란 한 소녀는 2010년 YG 태국 오디션에서 유일한 합격자로 발탁되며 중학교 2학년 나이에 한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한국어 한 마디 못한 채 5년간의 연습생 생활을 버텨낸 끝에 블랙핑크로 데뷔했고, 2021년 솔로곡 ‘LALISA’로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 최단 1억 뷰를 기록했다.

그리고 최근, 그녀는 미국 드라마에 캐스팅되며 ‘여배우’라는 새로운 이름을 얻었다. 이젠 춤과 노래를 넘어 연기까지 확장한 글로벌 아이콘으로 거듭나는 중이다.

K팝도, 한국도 더 이상 경계가 아니다. 리사는 이제 장르도, 국적도 초월한 세계의 인물이 됐다.
“게시물 1개에 8억”…이젠 K팝도 한국도 초월한 글로벌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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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리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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