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매출 55억 사업 다 버리고 연기판 뛰어든 남자”…마흔 넘어 터진 대박 배우

대전 제조업체 대표이사 → 연기판 진입

“연 매출 55억 원이었어요. 근데… 그게 전부는 아니더라고요.” 누군가는 평생 이룰 수 없는 안정된 자리를 그는 한순간에 내려놨다.

손석구, 마흔 넘어 전성기를 맞이한 배우. 하지만 그의 시작은 성공한 사업가였다. 대전에서 기계 부품 제조업체를 운영하던 그는 10여 개국에 수출을 하며, 2016년엔 연매출 55억 원을 기록한 회사의 대표이사였다.

하지만 그는 그 모든 걸 내려놓고 29세에 연기 데뷔를 택했다. 군 복무 중 이라크 자이툰 부대 파병, 전역 후엔 캐나다 액팅스쿨에서 연기에 눈을 떴다.

JTBC '나의 해방일지'의 ‘구 씨’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고, '범죄도시 2’에서는 1200만 관객을 끌어모은 빌런 ‘강해상’으로 연기력을 입증했다. 신인남우상도 그의 몫이었다.

그는 말했다. “하고 싶은 걸 하면서 살고 싶었다. 그걸 보여주는 게 누군가에겐 자극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사업가였던 그는 지금, 누구보다 뜨거운 배우로 살고 있다.

“연매출 55억 사업 다 버리고 연기판 뛰어든 남자”…마흔 넘어 터진 대박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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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손석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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