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피해 후 달라진 태도…“빌려줄 돈이면 잃어도 되는 돈이어야”

한 방송에서 화사는 돈 거래에 대한 자신의 원칙을 언급하며, 친구와의 관계가 금전 문제로 틀어진 경험을 솔직히 밝혔다.
돈을 빌려달라는 요청이 들어와도 무조건 거절한다는 그는, 만약 빌려줘야 한다면 잃어도 상관없는 수준의 금액만 내놓는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철학은 그가 겪은 사기 피해와도 깊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료·부동산·예능까지…금전 철학과 별개로 공개된 ‘재력’

화사는 미니 2집 'O'의 타이틀곡 ‘NA’를 통해 팬들에게 자신을 사랑하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동시에, 유튜브 예능 ‘아침 먹고 가’에서는 자신의 거주지와 수입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현재 약 50억 원 규모의 한남동 전세 아파트에 거주 중이며, '멍청이', '마리아' 등 자신이 직접 작업한 곡을 통해 한 달에 억대 저작권료를 받은 적도 있다고 밝혔다.
대조의 미학…화이트 슬리브리스와 브라운 팬츠의 감각적인 조합

뜨거운 햇살 아래, 슬림한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이 깔끔한 실루엣을 강조하는 한편, 하의로는 빈티지한 감성의 브라운 배기 팬츠를 매치해 상반된 무드의 조화를 완성했다.
톱과 팬츠 사이에 자연스럽게 드러난 허리 라인이 전체적인 스타일을 더욱 트렌디하게 살려주며, 무심한 듯 시크한 분위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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