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사진과 현재랑 차이가 아예 없는 최강 동안 여배우의 정체

화장 안 하는 습관이 만든 자연 미인

출처 - 신애라 sns

신애라는 바자회 현장에서 민낯으로 모습을 드러내며 나이를 가늠하기 힘든 동안 외모를 보여줬다.

평소에도 화장을 거의 하지 않는다는 그는 “촬영 외에는 화장을 하지 않는다”고 밝혀 주목받았다.

대신 기초 화장품을 두껍게 바르는 자신만의 관리법을 소개하며, 화장 대신 피부 본연의 건강함을 유지하는 데 중점을 둔 점이 눈길을 끌었다.

30년째 달달한 부부 일상도 공개

출처 - 신애라 sns

함께 출연한 장영란은 신애라의 남편 차인표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며, 결혼 30주년을 앞둔 부부의 여전한 애정을 강조했다.

신애라는 “남편이 매일 사랑을 표현해준다”고 말하며 겸손한 태도로 부부관계의 비결을 전했다.

블랙 상의와 그레이 스커트의 조화, 도회적인 우아함 완성

출처 - 신애라 sns

사진 속 신애라는 블랙 니트 톱에 롱 그레이 스커트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허리에는 더블 G 로고 벨트를 포인트로 더해 고급스러운 무드를 살렸으며, 자연스럽게 흐르는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미소가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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