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모텔 폭행’ 철없는 10대 5명…결국 재판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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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만남을 빌미로 모텔로 유인한 40대 남성을 둔기 등으로 때린 10대들이 재판에 넘겨졌다.
인천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부장검사 구미옥)는 강도상해 등 혐의로 A군 등 2명을 구속 기소했다고 13일 밝혔다.
또 같은 혐의로 B군 등 3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이들은 지난달 17일 오전 10시48분쯤 인천시 미추홀구 한 모텔에서 조건만남을 빌미로 유인한 40대 남성을 쇠파이프와 소화기 등으로 때려 다치게 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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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만남을 빌미로 모텔로 유인한 40대 남성을 둔기 등으로 때린 10대들이 재판에 넘겨졌다.
인천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부장검사 구미옥)는 강도상해 등 혐의로 A군 등 2명을 구속 기소했다고 13일 밝혔다. 또 같은 혐의로 B군 등 3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이들은 지난달 17일 오전 10시48분쯤 인천시 미추홀구 한 모텔에서 조건만남을 빌미로 유인한 40대 남성을 쇠파이프와 소화기 등으로 때려 다치게 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 관계자는 “범행 방법과 경위, 피해 정도 등을 고려할 때 사안이 중대해 모두 형사처벌이 가능하도록 기소했다”고 말했다.
A군 등 5명과 함께 범행에 가담한 만 10세 이상 14세 미만 촉법소년 3명은 이미 인천가정법원 소년부에 송치된 상태다.
인천=김민 기자 ki84@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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