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하균X오정세, '극한직업'서 신개념 악당 콤비 된다

박정선 2019. 1. 7.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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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박정선]
배우 배우 신하균과 오정세가 영화 '극한직업(이병헌 감독)'을 통해 이제껏 본 적 없는 신개념 악당의 매력을 선보인다.

'극한직업'은 해체 위기의 마약반 5인방이 범죄조직 소탕을 위해 위장창업한 마약치킨이 일약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코믹 수사극. 두 사람은 극중 악당 콤비로 등장할 예정이다.

극중 마약반이 미치도록 잡고 싶어하는 악당 이무배로 돌아온 배우 신하균.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 누비며 장르, 캐릭터 가릴 것 없이 소화하는 신하균은 영화 '바람 바람 바람'에 이어 다시 한번 이병헌 감독과 호흡을 맞췄다. 이병헌 감독으로부터 “정확한 연기를 선보이는 베테랑”이라는 찬사를 받은 그는 '극한직업'에서 대한민국 누구나 손쉽게 마약을 구할 수 있는 날을 꿈꾸는 어둠의 사업가 이무배 역을 맡아 각 잡힌 수트에 포마드 헤어스타일, 화려한 문신 등 홍콩 배우를 연상시키는 스타일리시한 외모와 나긋나긋한 말투부터 무자비하고 살벌한 모습까지 종잡을 수 없는 매력으로 이제껏 본 적 없는 신개념 악당의 모습을 선보인다.

이무배의 영원한 라이벌 테드창 역은 감칠맛 넘치는 연기로 사랑받는 오정세가 맡았다. 이병헌 감독이 “천상 코미디를 위해 태어난 배우”라고 극찬한 그는 특유의 목소리로 이병헌 감독의 ‘말맛’을 200% 살린 유쾌한 입담은 물론, 트레이닝복과 헤어밴드, 노란 선글라스의 독특한 스타일로 기존의 악당과는 사뭇 다른 발랄한 매력을 뽐내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극한직업'은 오는 23일 개봉한다.

박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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