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핸드메이드 세계를 거닐다. '요시 크래프트 월드'

조광민 2019. 4. 9.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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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닌텐도 플랫폼 최고의 장점 중 하나는 다양한 웰메이드 플랫폼 액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점을 꼽을 수 있겠다.

플랫폼 액션의 기본인 점프와 적을 삼켜 알로 만들어 알을 던지는 액션으로 다양한 수를 만들어 낸다.

다양한 플랫폼 게임으로 화면 회전의 재미를 선사했던 내공을 또 한번 느낄 수 있는 부분이다.

플랫폼 액션 게임이 낯선 게이머도 그렇지 않은 게이머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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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닌텐도 플랫폼 최고의 장점 중 하나는 다양한 웰메이드 플랫폼 액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점을 꼽을 수 있겠다. 스위치로 등장한 게임만 꼽아도 '마리오 오디세이',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u 디럭스', '별의커비 스타얼라이즈' 모든 연령층 아우를 수 있는 게임이 즐비하다.

요시 크래프트 월드

그리고 지난달 말 신작 '요시 크래프트 월드'도 합류 했다. 이 게임은 제목이 보여주는 것처럼 직접 손으로 만들어 낸 듯한 다양한 오브젝트들이 강점이다. 포근한 그래픽은 여타 게임에서 보기 쉽지 않은 매력을 자랑한다. '털실 커비 이야기'와 '요시 울리 월드'를 개발한 개발사의 작품 티를 팍팍 풍긴다.

요시 크래프트 월드

복실복실한 인형같은 느낌의 주인공 요시부터 종이 박스를 뜯는 듯한 연출의 로딩화면, 적이라기 에는 너무나 사랑 스러운 다양한 몬스터까지 모두 '요시 크래프트 월드'의 강점이다. 파스텔톤의 세상에는 마치 핸드메이드 제품처럼 한땀한땀 만들어낸 따스함이 담겨 있다.

요시 크래프트 월드

따뜻한 느낌을 자랑하는 그래픽만 강점이 아니다. 플랫폼 액션 게임의 기본기도 충실하다. 게이머는 태양의 비즈를 찾아 모험을 떠나며 다양하게 마련된 맵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플랫폼 액션의 기본인 점프와 적을 삼켜 알로 만들어 알을 던지는 액션으로 다양한 수를 만들어 낸다. 게임은 알을 쏘는 동작을 가미해 게임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단순히 적을 삼켜 알로 만들면 끝이 아니라, 길이 없는 곳에서 특정 오브젝트에 알을 쏴 없던 길도 개척할 수 있다.

요시 크래프트 월드

또한, 요시가 달려가고 있는 세상을 순식간에 좌우반전 시키고 회전시켜 평소에 볼 수 없었던 세계의 뒷모습 까지 볼 수 있도록 했다. 또 그 세계에서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다양한 플랫폼 게임으로 화면 회전의 재미를 선사했던 내공을 또 한번 느낄 수 있는 부분이다.

요시 크래프트 월드

반복적인 게임 플레이도 단순 반복이 아니라 다양한 재미를 찾을 수 있도록 했다. 각 맵의 목표는 스페셜 플라워의 획득과 맵 클리어 시 남아있는 HP, 레드 코인의 획득이다. 전체적인 난도가 어렵지는 않지만, 맵의 첫 도전부터 목표를 모두 달성하기는 쉽지 않다. 계속 플레이를 끌어내는 플랫폼 액션 게임 특유의 즐길 거리가 살아 있다.

요시 크래프트 월드

이것이 전부가 아니다. 클리어한 맵을 반대 방향으로 진행하며 '꼬마 포치'를 잡는 모드도 마련했다. 여기에 각 특정 스테이지에는 특정 물건을 찾는 장치까지 더해 반복 플레이에 재미를 더했다.

요시 크래프트 월드

여기에 일반적인 스테이지 외에도 비행기, 기차 등을 타고 진행하는 스테이지, 거대 공룡을 피해 달려가는 스테이지 등 다양한 콘셉트로 무장한 특별 스테이지도 마련됐다. 이러한 스테이지는 일반적인 스테이지를 반복하는 재미에 신선한 재미를 더해준다. 여기에 HP 관리에 유리한 장비 뽑기 등 분위기를 환기 시킬 수 있는 장치도 마련됐다.

요시 크래프트 월드

'요시 크래프트 월드'는 어렵지 않은 난이도로 핸드메이드로 만들어 낸 세계를 거니는 재미를 선사한다. 플랫폼 액션 게임이 낯선 게이머도 그렇지 않은 게이머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본다.

글 /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jgm21@gamedong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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